오키나와 2일차③ :: 오키나와, 헐리우드 해변


안녕하세요-

타뇨에요


자키미 성터를 둘러본 뒤 

곧바로 추라우미 수족관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두둥-

가다보니 뭔가 보여요












이게 뭔가요 

오키나와에 헐리우드가 있어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급히 차를 세웠어요

바로 앞에는 해변이 펼쳐져 있네요





우왕-

맑아요, 엄청





굉장히 얕은 해변가

해수욕을 위한 해변은 아니에요





사진을 크게 보면 

배에 꼭 해적선같은 문양이 있어요

선장모자 쓴 해골에 

크로스된 칼 두자루가 있는 

잘못 본거겠죠?


헉4




일단 신발을 벗어요

해변에 왔는데 어찌 안들어감?

고고고-





열정 터지는 타뇨는

맨발의 청춘

색감이 참 좋아요-

어디서 찍어도 

너무너무 아름다운 오키나와!



0

요거요거 해보고 싶었어요

완전완전 물도 깨끗해서

뿌려볼 맘이 나네요  ;>






쨔갈쨔갈-

발바닥에 느껴지는 

산호초와 모래의 질감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 ;D

따스한 햇살까지 비취니

몸도 마음도 행복으로 가득차요!






챙겨간 타월로 

발 닦는다고 난리에요





모두 함께 인증샷-

찰카닥


우연히 잠시들린 해변가-

이름도 모르겠어요

오키나와 헐리우드라는 

간판이 있었다는 것 밖에


정말정말 기분이 좋았던 것은 

바로 앞에 꽤나 큰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외부 벽면이 김연아 사진으로 되어 있었다는





이 복장, 이 포즈, 이 표정

정말정말 자랑스러웠어요

외벽에 대빵만하게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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