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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뇨의 주방/오늘 밥상

볶음우동과 남은 김치찌개

by Joy_Tanyo_Kim 2017.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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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보통 아침에는 토스트나 요거트, 우유나 바나나를 먹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아주 가끔 전날 먹었던 찌개나 국과 밥이 남을 경우에는 밥을 먹기도 하죠. 전날 먹었던 김치찌개가 남았는데 아침에 먹기에는 조금 많이 칼칼한 편이었지만 그래도 밥이라는 생각에 신이 나서 먹었답니다. 속을 달래주기 위해서 계란도 하나씩 구워서 함께 먹었지요. 김치찌개에 고기도 듬뿍 들어가 있고 두부에 버섯이랑 호박까지 듬뿍 들어가 있으니 다른 반찬이 딱히 필요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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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김치찌개


↗ 아침 = 김치찌개 + 쌀밥 + 계란후라이 / 이 정도만 먹어줘도 아침은 정말 든든하게 먹는 겁니다. 키위들의 아침은 겨우 식빵 한장에 우유니까요.



점심 도시락 무스비


↗ 점심 = 베이컨에그 무스비 + 신라면 / 아침에 이어 점심까지 밥을 먹었습니다. 이런 날은 진짜 흔하지 않은데! 차갑지는 않지만 식은 무스비에 따끈한 신라면을 먹으면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너무 맛있어요. 



저녁


↗ 저녁으로 먹은 볶음우동 = 우동사리 + 베이컨 + 양파 + 파 + 다진마늘 + 고춧가루 + 진간장 + 소금 + 후추 + 매운고추 + 계란후라이 1장


아침과 저녁에 밥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에는 면을 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볶음우동을 해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다고 좋아하는 신랑입니다. 계란후라이를 얹을 때 저는 살짝 덜 익혀서 올리는데, 터뜨려서 같이 먹으면 정말 부드럽고 맛이 좋습니다. 취향에 안 맞으신 분들은 다 익혀서 드시고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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