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1일차④ :: 맛걸음, 하나우이 소바






오늘은 하나우이 소바를

소개하려고 해요!





하나우이 소바


레스토랑


오키나와의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

특별히 하나우이 소바는 

일본의 유명인사들이

즐겨찾는 소바맛집!


 

동대구역에서 비오스의 언덕까지

제대로 먹은 음식이 없었던

타뇨와 돌프는 

이 시간을 매우매우 

기다렸어요 ;>





슉슉-

들어가고 있어요!

하나우이 소바는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요

쌩쌩- 달리다가

가게를 지나칠 수 있으니

네비를 보면서 

천천히 찾아가세요 ;>






메뉴판이네요

뒷면에 영어로 쓰여있어요


BUT

.

.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몰라요

??



오키나와의 소바가 

일본 본토의 소바와 다른 점이 있다면

메밀면이 아닌 밀면을 쓴다는 점 

우리나라의 칼국수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





하나우이 소바


하나우이 소바의 대표메뉴

오키나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메인 소바에요!

쫀득한 돼지고기 차슈가

 푸짐하게 올라있어요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완전 맛있었어요!





규야키 테이쇼쿠(소고기 정식)


돌프의 소고기 사랑은

오키나와에서도 끊이지 않아요

꺄아아

메뉴판의 사진보다 

더 푸짐하게 나온 곳은

 하나우이가 처음이에요!

소기기 완점 듬뿍듬뿍





불에 볶에서 나오다보니 

불냄새가 살짝 나요

꼭 그릴에 구운 고기같은?

숙주와 피망이 소고기를 만나

완전 맛나요!

푸짐한 소고기 짱짱맨!!







연두부 소바, 쌀밥이 

같이 나왔어요 ;>

부드러운 연두부는

입안에서 살살 녹고

소바는 완전 깔끔했어요!

밥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게 없었어요 ;>




우민츄우 소바(해산물 정식)


"어부"라는 뜻을 가진

 우민츄우 소바는

하나우이 소바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메뉴에요



하트3

꺄아오

해산물과 고기,야채가

완전완전 듬뿍듬뿍





완전 듬뿍듬뿍!

뙇뙇뙇!!!





탱글탱글-

신선한 해산물들이 가득가득!

비위가 약한 돌프도

우민츄우 소바의

해산물은 들이마셨어요 ;>

해산물을 불에 볶아서

불냄새가 나요

그래서 더 맛있는-


레스토랑





타뇨일행은 

4명이서 총 4개를 시켰는데요,

너무너무 많았어요

배가 빵빵 터질만큼!


4명이서 3개를 시켜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





아담하고 옛스러운 공간-



:: 타뇨주문음식 ::


 하나우이 소바(돼지고기 차슈)  :: 600엔

우민츄우 소바(해산물)  :: 800엔

규야키 테이쇼쿠(소고기숙주볶음 정식)  :: 800엔



*영업시간 :: AM 11:00 - PM 10:00

(주문은 마감 30분 전까지 가능)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 098-958-4479


*주소 :: 2418-1, Namihira, Yomitan-son, Nakagami-gun, Okinawa, 904-0322

(〒904-0322 沖縄県中頭郡読谷村波平2418-1)







도로변에 있는 작은 가게지만

거대한 양과 엄청난 맛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하나우이 소바였습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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