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의 전통음식, 멕시코(Mexico)요리전문점 :: 레오차우(LEO CHOW)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매일 하루 15시간 일하는 타뇨는

돌프와 데이트할 시간이 잘 없어요.

일주일에 딱 하루!

일요일에 데이트를 해요.

 

기다리던 일요일-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먹자고 약속했어요.

결정한 곳은 동성로에 위치한

"레오차우(LEO CHOW)"

멕시코요리 전문점이래요.

 

함께 가볼까요 :)?

 

 

레오차우 LEO CHOW

 

 

먹기전에 맥시코에 관해

간단히 알아봐요.

 

인디언에 의해 역사가 시작되었고,

옥수수 농사로 기반을 잡았어요.

마사(옥수수가루 반죽)로 만든

토르티야가 주식인 이유가 드러나죠.

 

1521년 에스파냐에게 정복.

300년이라는 긴 세월 식민지 시대가

이어졌고, 1821년 코르도바협정을 통해

멕시코의 독립이 성립되었어요.

 

 


레오차우 메뉴판 LEO CHOW MENU


레오차우 메뉴 LEO CHOW MENU


레오차우 메뉴판 LEO CHOW MENU


 


메뉴판이에요.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레오차우 LEO CHOW

 

 

메뉴판과 함께 셋팅해주셨어요.

 

 

레오차우 LEO CHOW

 

 

타뇨와 돌프는 1층 창가에

자리잡았어요.

 

 

레오차우 LEO CHOW

 

레오차우 LEO CHOW

 

세월이 느껴지는

귀여운 주머니 스푼 세트-

아, 감성 터지네요.

만들어 보고싶은 욕구충만!

 

 

레오차우 LEO CHOW

 

 

주문한 음식이 나올동안

타뇨는 레오차우를 둘러볼게요.

맞은 편에는 주방이 있어요.

바쁘게 움직이는 직원들과

벽면에 적힌 문구가 보이네요.

"나는 당신을 감사합니다"

 

 

레오차우 LEO CHOW

 

 

늠름한 병정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네요.

 

 

레오차우 LEO CHOW

 

 

커다란 책장이 있어서

읽을거리도 꽤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레오차우 LEO CHOW

 

 

색다른 느낌의 그림인데

자세히보니 유화캔버스에

매직으로 샤샥-

귀엽네요.

 

 

레오차우 LEO CHOW

 

 

각종 허브라고 하는데

신기한 이름이 많았어요.

 

 

레오차우 LEO CHOW

 

입구에 있는 흑백 벽화

지켜보고 있네요.

 

와웅-

드디어 메뉴가 나왔어요.

 

 

 레오차우 LEO CHOW

 

치킨 치미창가 Chimichanga

 

"치킨 치미창가" 14,000원

Chicken Chimichanga

(치킨/비프 택일, 감자튀김/나쵸 택일)

*살사소스가 함께 나와요.

 

멕시칸 라이스, 치즈, 닭고기를

또띠아에 말아 튀긴 음식이에요.

담백한 치즈가 듬뿍듬뿍,

큼직한 콩이 슉슉-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고소하고 담백함이 가득한

레오차우의 "치킨 치미창가"

 

 

beef burrito 비프부리또

 

부리또 beef burrito

 

"비프 부리또" 14,500원

 

 

beef burrito

(치킨/비프 택일, 감자튀김/나쵸 택일)

*칠리소스가 함께 나와요.

 

맥시칸 라이스, 치즈, 소고기를

또띠아에 말아 구운 음식이에요.

담백하고 깔끔한 맛-

고소하고 느끼함이 없는

레오차우의 "비프 부리또"

 

 

레오차우(LEO CHOW)

 

 

레오차우의 대표적 메뉴인

"치킨 치미창가"와

"비프 부리또"를 주문했어요.

사이드 메뉴는 둘 다 감자튀김-

감자를 워낙 좋아해요 :)

 

 

레오차우(LEO CHOW)

 

 

귀여운 계산서를 보며 나눈 대화-

타뇨는 깔끔한 부리또가 좋았고,

돌프는 치미창가가 좋았대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부리또를 튀기면 치미창가라는 사실..

뒤늦게 알고 후회막심 ㅜㅜ..

두사람이 간다면 부리또/치미창가 택1 하시고

퀘사디아/타코 택 1 하시는게

실속있게 드시는 방법인거 같아요 :)

 

 

레오차우(LEO CHOW)

 

 

우왕-

후식의 선택이 자유롭네요.

전 메뉴가 후식으로 가능해요.

돌프는 민트초코,

타뇨는 아이스초코 :)

 

 

레오차우(LEO CHOW)

 

 

앙상한 가지의 나무와

레오차우의 테라스에요.

봄이오고, 초록으로 뒤덮이는 순간 

더욱 아름다워질 레오차우-

기대가 되네요.

 

 

레오차우(LEO CHOW)

 

 

휠체어와 유모차가

올라갈 수 있도록 배려된 계단

 

 

레오차우 동성로

 

 

런치메뉴와 메인메뉴를

소개하는 배너네요.

 

 

레오차우(LEO CHOW) 동성로점

 

길에서 본 레오차우의 전경

다음에는 2층에서 먹어봐야겠어요.

 

동성로의 구석진 골목에 있지만

그 맛 만큼은 중심에 있는

맥시코 요리 전문점

"레오차우(LEO CHOW)"

 

 

 

*전화번호 : 053-422-9354

*영업시간 : 낮 12:00- 밤 10:00

*런치타임 : 낮 12:00- 낮 3:00

연중무휴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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