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일품 짜장면(Jjajangmen) 수출용 후기

팔도에서 나온 짜장면(JjajangmenChajang Noodde)을 먹어 봤습니다. 일단 포장지 디자인에 무게감이 있다보니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수출용으로 나온 제품을 먹었습니다. 큼직 큼직한 건더기와 깊고 풍부한 맛의 짜장소스가 들어있다는 팔도의 일품 짜장면, 어떤 맛인지 먹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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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들이 꽤 많이 찾는 것을 신경 썼는지 영어, 중국어가 함께 표기 되어 있습니다. 표지와 같은 내용물은 특별히 기대하지 않지만 사진 속의 짜장면이 정말 맛있게 생기긴 했네요. 




▲ 만드는 방법도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적혀 있습니다. 물 600ml를 끓인 다음 면을 넣고 5분간 끓인 후 물을 아주 조금(2~3스푼) 남겨두고 버리라고 적혀 있네요. 그 다음 짜장소스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으면 되죠. 




▲ 짜장소스가 아주 색다릅니다. 크고 두툼한 봉지 1개만 들어 있군요. 문득 오뚜기의 3분짜장이 생각났어요. 뭔가 좀 비슷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면 위에 짜장소스를 부어 비벼 먹으면 되는데 소스가 따끈한게 더 맛있다고 합니다. 소스는 뜨거운 물에 봉지채로 1분정도 담궈두면 된다고 하네요. 전자렌지 사용은 금물^^ 




▲ 숟가락으로 정확하게 재서 물을 남겨도 되지만 저는 귀찮아서 그냥 대충 물 부어 버리고 살짝 남겼답니다. 분홍색 의문의 건더기가 보이는 것은 돌프가 건더기 욕심에 잘라넣은 소세지랍니다 ^^;; 




▲ 짜장소스를 부어줬어요. 짜장면집 가면 나오는 짜장소스처럼 들어 있네요. 분말이나 춘장느낌의 소스만 보다가 이런 것을 보니 신기하고 색다르긴 했어요. 




▲ 신랑과 함께 먹으려고 앉았어요. 비볐을 때의 느낌도 확실히 다른 짜장라면에 비해서 더 짜장면 같았어요. 볶음김치 준비해서 함께 먹었답니다. 소스에는 야채도 들어가 있었어요. 




▲ 맛을 보니 괜찮긴 했지만 기대한만큼의 맛은 아니었어요. 확실히 짜장라면계에서는 오뚜기 진짜장이 가장 상위권에 있는 것 같네요. 비주얼이 워낙 좋아서 솔직히 더 맛있을 것이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만큼은 아니었어요. 짜장소스까지 준비해서 짜장면 느낌을 냈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소스가 조금 덜 넉넉한 것 같네요. 그래도 가루스프를 사용하는 짜파게티나 짜짜로니에 비하면 훨씬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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