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볶음 간짬뽕, 오징어 향이 솔솔

오늘은 삼양의 볶음간짬뽕을 소개해드릴게요. 오징어가 송송 들어가 진한 해물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맛이 느껴지는지 제가 한번 알아봤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판매하는 해외수출용 볶음간짬뽕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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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수출용 라면은 영어로 표기된 경우가 잦은데 볶음 간짬뽕은 한국에서 판매하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 묶음으로 판매하는 것을 구입했었는데 낱개 포장지와는 다르게 겉의 포장지는 영문으로 표기가 되어 있었답니다. Seafood Flavour Gan Cham Pong 라고 적혀 있네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지 중국어 표기도 함께 있네요.




▲ 간짬뽕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끓는 물 600ml에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5분간 끓여주세요. 사실 물을 조금 더 적게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면이 익기만 하면 되는거죠. 후레이크와 액상소스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 뿌려먹는 후레이크 아니니까 꼭 면과 함께 넣어서 끓여주세요. 




▲ 5분간 끓여준 뒤 물을 버려주세요. 이 때 물은 아주 살짝 남겨줬다가 소스를 넣은 다음 불에 달달 볶아주시면 더 맛있어요. 취향에 따라 물을 모두 버리고 그냥 드셔도 좋아요. 




▲ 이렇게 완성이 된 삼양 볶음 간짬뽕이에요. 색감이 붉어서 더 맛있어 보이는 것 같네요. 확실히 오징어 향이 굉장히 많이 나요. 오징어가 어딨는지 열심히 뒤져봤는데, 큰 오징어는 없고 정말 작은 조각이 조금씩 들어 있더라고요. 큼직한 말린 오징어 다리가 나왔으면 감격했을텐데 말이죠. 생각보다 매콤했고 맛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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