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싱가줌마
    2017.09.23 21:06 신고

    우리 친정집은 clyde Rd에 있어요. 그래서인지 댁이 눈에 익었어요. 쓰신 글 읽으며 제가 살았던 20년 전이 생각나서 살포시 웃고 가요.

  • 2017.09.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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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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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8 18:47 신고

      남경님^^ 반갑습니다.
      소통하고 지내요!
      북섬 시골마을이라면 정말... 정말정말 심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ㅠㅠ
      남경님도 대구에서 오셨나요?
      대구를 반가워하시는 것 같길래^^ 히히~
      남편 도시락은 언제나 어려운 난관이지만...
      우리 함께 힘내요!!!

  • 2017.08.2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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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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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1 15:58 신고

      하하 뉴질랜드는 오기전에도 생각했었고 와서는 더 느끼는거지만, 일생에 한번은 둘러봐야할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정말 좋아요! 파괴되지 않은 자연을 가지고 있는 곳이니... 만약 오게 되신다면 적어도 열흘정오 일정은 잡고 오셔야 투어에 부담없답니다. 남섬기준이에요^^ 북섬까지 투어하시려면 아마 넉넉히 한달 잡고 오셔야할걸요~??
      여튼 오시게 되면 제가 밥한끼 대접하겠습니다^^*

  • 2017.08.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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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5 12:40 신고

      안녕하세요 소원님^^ 저도 막차 타고 온 워홀러라 참 운이 좋았답니다. 저희 부부는 영주권 준비에 도전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잠깐 한국에 다녀올 일이 있긴 하지만, 잠시 방문일뿐 아마 오래 이곳에 머물것 같네요.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요^^?

  • 2017.07.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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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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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11:58 신고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해외에 있다보니 방명록 쓰신 시간에 바로 확인하지를 못했네요. 블로그 개설 질 하시고 블로그 흥하시길!

  • 2017.05.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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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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