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먹지 않는다는 해로운 음식 6가지

살면서 맛있는 음식 먹는게 참 큰 낙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에는 독이 되는 음식도 굉장히 많이 있답니다. 우리가 생각보다 자주 먹는 음식이지만 전문가들은 [ 이거 최대한 안 먹는게 좋아요 ] 라고 당부합니다. 이런 음식 어떤게 있을지 몇 가지를 알아봅시다. 물론 알고도 먹겠지만? 조금 더 영리하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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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산음료 입니다. 탄산음료는 노화촉진, 당뇨, 뇌건강, 뼈건강, 치아건강, 혈압에 좋지 않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입니다. 설탕 함유가 높은 탄산음료는 당뇨를 부르는 묘약이라고 합니다. 톡쏘는 맛이 이 좋아서 여름철에는 더 많이 먹게 되는게 탄산음료인데요. 톡 쏘는 탄산의 강렬함이 식도를 상하게 하며 치아를 부식시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치아 부식과 마찬가지로 뼈를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위험에도 빠르게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더운 날에는 콜라 한잔이 얼마나 맛있는데 말이죠. 이렇게 맛있지만, 이렇게나 해로운 탄산음료라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탄산수도 과하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탄산을 포기할 수 없다면 당분이라도 포기하고 탄산수를 마십시다. 




↗ 햄과 소세지(육 가공식품류)입니다. 사실 저도 매일 베이컨이나 햄을 섭취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인데요. 고기에 비해서 편하게 먹을 수는 있지만 첨가제가 워낙 많이 들어가서 전문가들은 최대한 먹는 것을 자제할 것을 권합니다. 오랜 기간 상하지 않고 보존이 가능하도록 만들기도 하면서 햄 고유의 맛을 살려주는 첨가제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을 혼합해서 만들어지는데요. 육가공식품은 건강을 해치는 식품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래도 먹어야 한다면 꼭 끓는 물에 데쳐서 첨가제를 최대한 제거한 다음 드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차라리 고기만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 




↗ 빵과 함께 먹기 좋은 마가린입니다. 어릴적부터 마가린 참 많이 먹었는데요. 이렇게 해로울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토스트 전문점에 가면 덩어리 마가린을 통째로 들고 팬에 발라가며 토스트를 굽던 아주머니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참 맛있게 잘 먹었는데 말이죠. 버터와 비슷한 맛을 내기 때문에 대용품으로도 종종 사용되는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 경화유, 유화제, 향료, 색소, 발효유 등을 알맞는 비율로 잘 섞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을 하지 않는 편이죠. 그래도 아직은 수요가 있으니 슈퍼에서도 판매를 하는 거겠죠. 이왕 먹는다면 마가린 보다는 버터를 드시길 추천합니다. 





↗ 야식과 술안주로 사랑 받는 대한민국의 국민 음식, 곱창과 막창입니다. 저는 막창의 성지로 알려진 대구 반야월 출신인데요. 반야월 막창골목의 막창은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그 쪽에서 장사를 할 때는 정말 자주 갔었지요. 제 장사를 마치고 나면 적어도 일주일에 2번은 야식으로 막창을 먹으로 갔던 것 같습니다. 쫀득쫀득하고 고소한 그 맛에 막창을 먹는데.. 그 고소한 맛을 내는 막창과 곱창 내부의 기름 성분이 그렇게 해롭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은 막창과 곱창이 비위생적이라고 말하지요. 참 오랜 시간 즐겨 먹었지만 아직까지 문제가 되었던 적은 없었답니다. 뭐, 그래도 지방이 많아서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역시 사실입니다. 근데 이거 아무리 해로워도 다들 계속 드실 것 같은데 말입니다^^;; 




↗ 한국인의 대표적인 음식, 라면입니다. 라면은 성인의 하루 영양 기준치의 나트륨의 대부분을 단 한 그릇으로 채울만큼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 에이, 국물 안먹으면 되지~ ] 라고 말씀하시는 분 계실텐지만 이거 힘듭니다. 어떻게 국물을 안 먹을수가 있습니까? 저는 절대 못합니다. 라면은 국물 맛인데 말이죠. 거기다가 밥까지 말아 먹어야 직성이 풀리고 함께 먹는 김치는 절대 없으면 안되는 필수품 입니다. 이러니 나트륨이 차고 넘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라면이 해롭다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여태 절대 끊지 못하고 있는 것이 라면입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못 끊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 음식은 한국인의 밥 맛을 돋구는 장아찌입니다. 저는 주로 매실, 마늘쫑, 무, 깻잎, 명이, 깻잎 등 갖은 채소를 가지고 장아찌를 만들었었는데요. 사실 좀 많이 짜기는 합니다. 그래도 달콤 짭조름한 이 맛이 삼겹살을 먹거나 밥을 먹을 때 참 큰 힘이 되는데 말이죠. 맛있다고 무작정 먹다가는 나트륨 과다로 건강을 해치기 쉽상입니다. 비슷한 종류로 젓갈류나 김치, 깻잎김치 등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한국 반찬들이 짭조름한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반찬만 드시지 마시고 꼭 밥과 함께 드셔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드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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