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타뇨의 돌프와 걷는 시간 


안녕하세요. 타뇨의 돌프와 걷는 시간을 쓰고 있는 타뇨입니다. 돌프는 저희 신랑을 부르는 애칭이에요. 저희 부부는 한국에서 만나 결혼을 하고 지금은 뉴질랜드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는 젊고 해보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매일 매일이 도전의 연속이며 많은 것을 지금도 배우고 있습니다. 


매일 모든 순간 신랑과 함께 하는 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만들었던 것이 바로 이 블로그 '타뇨의 돌프와 걷는 시간'이며 지금도 저는 신랑과 매일을 동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걸어가는 이 길에 맞잡은 손이 서로임에 감사하며 오늘도 기쁨과 감격, 행복을 담아 살아갑니다. 또한 제가 쓰는 소소한 일상, 레서피, 여행 정보 등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희 부부는 뉴질랜드에서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으며 직접 부딪혀 보고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스테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많은 유학원들은 어학원 등록과 보내는 것에 중점을 두는 편이라 실제로 현지에서 도움을 주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유학생들의 실제적인 어려움은 현지에서 일어나는 편이지만 한국에 있는 유학원이 도움을 주는 것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저희 또한 그런 어려움에 부딪혀 봤기에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유학생활과 어려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 도움 필요하신 분들은 주저 말고 연락 주세요.




블로거와 더 깊은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 채널 구독이나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이나 비밀 방명록으로 카카오톡 아이디 남겨 주시면 제가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 곳에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삶에 기쁨이 넘치기를 늘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Mail : joykim8318@gmail.com


카카오채널로 타뇨와 소통해요! ←클릭!



로그인 없이 누를 수 있는 공감은 글쓴이를 향한 격려와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더 좋은 글 쓰라고 토닥토닥, 격려해주세요




CopyrightⓒTANYO all reserved



'공지사항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 2018.09.18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2018.09.19 09:18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09 08:23 신고

      Chloe님 ^^ 간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세월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늘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나 둘 올리기 시작했던 글들이 모여서 이렇게 꾸준하게 찾아주시는 분까지 생기니 제가 신이나서 춤을 추게 되네요 ㅎㅎ 저희 모두 좋은 소식들로 가득하길 소원해봅니다!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