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만난 치치의 아름다운 하루

오늘 차를 타고 치치를 다니며 만났던 일상의 아름다움, 치치는 이제 가을을 넘어 겨울을 향해 달려갑니다. 한국에서 만날 수 없었던 조용한 시간들이 이제는 익숙하게 다가와 일상이 되었네요. 반복을 수없이 반복하다보면 언젠가 이 일상 또한 무뎌지고 아름다움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 올까요? 그래도 아직은, 오늘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Tomorrow Tomorrow I love yah, tomorrow You're always a day away Tomorrow Tomorrow I love yah, tomorrow You're always a day away ♬












오늘 치치는 조금 가을보다는 조금 더 쌀쌀하고 겨울보다는 조금 따뜻했습니다. 낙엽도 이제 거의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 드러나고 있어요. 한국과 거꾸로 가는 계절이 참 신기하지요.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면 시원하게 만져지는 공기와 바람이 하루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네요. 다들 안녕하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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