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아일랜드 리조트(Safari Island Resort), 부대시설 둘러보기

몰디브 사파리 아일랜드 리조트(Safari Island Resort)를 조금 둘러볼까요? 사파리 아일랜드 리조트에 관해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를 조금 했었지만, 글보다는 사진으로 소개하는 것이 가장 좋을테지요. 사진을 그리 꼼꼼하게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께 소개할 정도는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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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사파리아일랜드 신혼여행


▲ 사파리 아일랜드의 워터빌라(워터방갈로)의 모습이에요. 아마 이런 느낌의 사진이 몰디브하면 떠오르는 그런 이미지죠? 저도 이 느낌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정말 딱 그 느낌이라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 




▲ 중간에 애매한 시간에 배가 고파서 한국에서 가지고 온 컵라면을 먹었어요. 기내식으로 나왔던 김치를 챙겨왔는데 아주 쏠쏠하게 잘 먹었답니다. 



▲ 리셉션과 레스토랑, 바(Bar)와는 조금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는 워터빌라 옆에는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샵과 작은 간이 바(Bar)가 있어요. 



저는 간지럼을 많이 타서 마사지는 받을 생각도 안했지만 바는 종종 이용했답니다. 밤에 잠시 나와서 칵테일 한잔하기에 딱 좋았던 것 같아요. 밤 늦게까지 직원이 상주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전혀 없었죠. 올인크루시브로 오신다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자유롭게 드실 수 있답니다. 연꽃으로 가득한 작은 연못에는 커다란 새 한마리가.... 




▲ 노을질 때 마사지샵 앞에 있는 바(Bar)에서 바라본 해변이에요. 이 곳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참 예뻐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꽤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여기서는 주로 맥주를 많이 드시는 것 같았어요. 




▲ 비치빌라가 있는 곳에 간단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 곳에서 탁구를 칠 수 있다는데, 여기까지 와서 탁구를 칠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라고요 ^^;; 




▲ 워터빌라는 바다 위에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땅을 밟지 않지만, 리셉션이나 레스토랑으로 이동을 할 때는 육지로 들어가야하죠. 비치빌라로 가득한 길목을 지나면 리셉션으로 이어집니다. 아름다운 식물들이 굉장히 많아서 볼거리가 좋았어요. 




▲ 바다를 보며 걷고 싶다면 섬 가쪽 해변을 따라 돌아서 레스토랑으로 이동해도 됩니다. 아주 작은 섬이라 한바퀴 도는데 약 30~ 40분이면 충분했던 것 같아요. 레스토랑까지는 그보다 덜 걸리죠. 




 ▲ 리셉션이 가까워지자 바닥에 꽃이 참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바람이 불 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것 같아요. 아, 기분이 좋네요. 꽃길만 걸어라, 뭐 이런건가요? 





▲ 리셉션 건물에는 작은 기념품가게와 도서관 등이 함께 있습니다. 저 상점 가격이 꽤 바가지라서 사실 자주 갈 생각이없었는데, 가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게 되더라고요. 





▲ 리셉션은 매우 더우나 도서관 만큼은 굉장히 시원하답니다. 에어컨이 빵빵해서 리셉션에서 대기를 해야할 때는 여기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생각보다 예쁜 기념품도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마지막 날 몰디브의 수도인 말레에 잠시 방문했는데 거기보다는 확실히 저렴했던 것 같아요. 




▲ 실내 수영장이에요. 리셉션을 지나 레스토랑으로 가기 직전에 나옵니다. 사실 코 앞의 바다가 너무 깨끗하고 좋으니 실내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 일이 없었어요. 그저 수영장에 있는 비치의자에 앉아 스낵을 즐기는 정도였죠. 세상에나, 제 팔자가 이렇게 늘어지는 날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 바(Bar)로 들어가기 전에 신랑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뒤로는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 물이 정말 맑지요? 




▲ 레스토랑 앞 바다에는 성인 팔뚝보다 큰 물고기들이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어떤 맛일지는 모르지만.. 볼 때마다 회가 먹고 싶었어요. 




▲ 카메라가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기에 실제 모습처럼 아름답게 나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참 예쁘네요. 바닷물 색이 그라데이션 되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자연의 색감은 정말 놀라워요. 사파리 아일랜드 리조트의 배들이 떠있습니다.




▲ 해변에서 손을 흔들어 보이는 우리 신랑, 돌프가 보입니다. 




▲ 백사장으로 밀려 들어오는 바닷물이 너무 투명해서 물이 들어온 것인지, 그냥 모래인지 언뜻 봐서는 분간이 어려웠답니다. 정말 뽀얗고 부드러웠던 모래와 맑았던 몰디브의 바다! 




▲ 어느새 밤이 찾아옵니다. 이 시간대의 몰디브도 참 아름다웠어요. 


와이파이 패키지

요금 

총 요금(세금포함) 

30분

$2.435 

$3 

60분

$3.246 

$4 

1일 

$6.494 

$8 

4일 

$15.442 

$19 

7일 

$25.163 

$31 



▲ 와이파이 패키지 가격은 별도입니다. 모든  바(Bar), 레스토랑(Restaurant)에서는 무료와이파이가 가능하나 객실과 리셉션에서는 요금을 지불하셔야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7일 패키지를 끊어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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