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먹기 #3 - 속든든 밥버거






Hi


안녕하세요-

타뇨에요 ;D 


얼마전 우연히 

봉구스 밥버거를 먹은 돌돌프

그 후로 밥버거 노래를 불러요-


왜 동호지구에는 없는가!

좌절을 하던 돌프가

너무 불쌍했어요


OTL


.

.

.


안습


먹을 것 앞에서 

좌절하는 돌프가 

너무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쨔잔-



오늘은 밥버거를 만들어요 ;>



 

 

 



RECIPE :)



주재료 : 고슬고슬한 밥, 조미

햄, 달걀, 슬라이스 치즈


부재료 : 통깨, 소금, 참기름, 비닐랩









고슬고슬한 밥

준비해요 ;>





조미김참기름

통깨를 준비했어요





김은 촵촵촵-

부숴줬어요 





와웅-

참기름을 부으니 향이 솔솔





통깨도 솔솔솔-





통깨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참 좋아요 ;>





주물주물-

밥 시트 반죽이 

준비되었어요 ;>

조미김을 넣어서 밑간은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당






달걀과 햄도 두툼하게-

실제 봉구스는 스팸을 

쓰는거 같았어요 ;>

타뇨는 집에 남아도는 

햄으로 슉슉-





자글자글- 

완전 새콤한 김치를 

자글자글 볶아줬어요





볶으니 색감 참 좋네요





노란 치즈도 준비완료 ;>






만드는 과정

영상으로 준비했어요 ;D









전자렌지 2분-

치즈가 녹아내려 더욱 맛나요! 





타뇨는 렌지때문에 

랩으로 쌌는데요 

호일이 더 편한거 같아요

(포장할 때도, 먹을 때도)





크기가 완전 큼직큼직

손 위에 올리니 묵직해요






와웅-

치즈가 쫀득하게 녹아내렸어요

완전완전 군침돌아요!





한입,두입 쏙쏙-

속을 보여드리기 위해 

먹던 것이지만..

찍어 올려요 ;D

(이해해주세요)



타뇨가 손이 커서 

늘 넉넉하게 만들어요

결국 타이밍 좋게 찾아온

아는 언니, 아는 동생과 함께

먹었답니다.



돌프가 아주아주 맛있대요!

기분이 좋아요 ;>


우하하



봉구스에는 

참치와 마요네즈, 날치알 등이 

더 들어갑니다 ;>



건강을 담아 속든든 밥버거

가정에서 간단하게 

별미로 만들어보세요!

너무너무 쉽고 맛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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