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엄마들의 두 팔에 자유를 선물할 맘스프리의 휴대용 <베이비 부스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들에게 자유를 선물할 맘스프리의 휴대용 <베이비 부스터>를 소개할게요. 등받이가 있는 모든 의자에 사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부스터에요.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100일이 지난 아가들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 현성이는 부스터가 너무 커서 8개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최대 28개월~30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성이와 함께 외출할 때 이제는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유아식탁이나 아기의자가 없을 때 정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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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 사이즈 : 키 70cm, 몸무게 8.8kg, 생후 260일 



▶▶출처 : 위즈위드 맘스프리 <베이비 부스터> 사이트





사용하던 제품이라 구김이 많이 갔네요. 

100% Cotton 면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마음 편하게 사용했답니다.


 



사이즈 조절 단추가 있어서 아가의 성장에 따라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현성이는 가장 안쪽 단추를 채워서 사용했어요.

위에 적혀있는 현성이 사이즈를 보시고 내 아이와 비교해보세요^^

 




등받이가 있는 카페 의자에 요렇게 씌워봤습니다. 









우리 현성이 의자에 앉은 뒷모습을 보니 의젓해보이네요^^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이유식도 먹고, 간식도 먹고, 놀기도 한답니다. 




시험기간이라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시험공부에 정신 없는 현성엄마에겐 최고의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오래 앉혀둘 수는 없지만, 가끔 요렇게 앉히면 팔도 잠시 쉬고 나름대로의 짧은자유(?)가 생긴답니다.


  



사용한 뒤에는 곱게 접어 전용 파우치에 넣어주세요.





얼핏 보면 화가들이 사용하는 앞치마같기도 합니다^^;;

재질이 튼튼해서 찢어지거나 뜯어질 위험은 없어보입니다.

*색상 : 파랑, 노랑, 연두, 빨강, 연보라





요렇게 쏙 들어간 맘스프리 <베이비 부스터>

가방에 쏙 들어가는 15cm내외 사이즈입니다.

이제 외출할 때 가방에 쏙 넣어서 편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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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프리<베이비 부스터>에 앉아 놀고 있는 현성이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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